26.04.02

교대 갔다가 임용 포기하고 취직 했는데 아무래도 사무직이 나랑 안 맞는 것 같음... 그렇다고 다시 임용을 준비하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은데(평생 교사로 살 자신도 없음..) 시간 강사+다른 알바 곁들여서 직업으로 삼는 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 한심해 보이려나ㅠ 사실 난 안정적인 것보다 그냥 맘편하게 사는 게 제일 중요한데 근데 기간제든 시간 강사든 졸업한지도 꽤 됐고 임용도 안 친 신규를 어느 초등학교에서 뽑아주려나 싶네 에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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